남친 부모님 선물하려 만든 한국화 마카롱으로 월 800만원 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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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 과자인 마카롱 꼬끄(coque·마카롱의 바삭한 과자 부분)에 한국의 민화를 그리는 사람이 있다. 덴마크인 남자친구의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취미로 만들던 마카롱에 우리나라의 전통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손바닥만 한 꼬끄 위에 꼼꼼하고 화려하게 새겨진 한국화 마카롱은 입소문이 났고 창업 3년 만에 월 매출 800만원을 낸다고 한다. 제과점 ‘달토당’ 안현빈(30)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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