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엄마로 시작된 톡…홍석천, 걸그룹 멤버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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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카톡) 등 메신저를 이용한 메신저 피싱(Messenger phishing)이 끊이지 않고 있다. 메신저 피싱은 가족이나 지인을 사칭해 메신저로 돈을 보내달라고 요구하는 신종 범죄다. 피싱범들은 포털이나 SNS ID를 해킹해 이름과 사진을 빼낸 다음, 해당 사진과 이름으로 사칭 계정을 만든다. 이후 주소록에 있는 지인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수법이다. 프로필 사진과 대화명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점을 이용했다.

메신저 피싱 수법도 진화했다. 계좌로 돈을 송금해달라고 하는 것을 넘어, 최근에는 문화상품권 구매해 핀 번호를 보내달라고 요구한다. 문화상품권을 현금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 구매 후 환불이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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