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에게 ‘~’ 물결기호 많이 보내는 사람, 알고보니…

185

“사만다는 그냥 컴퓨터가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야.”

영화 ‘그녀(her)’에서 남자 주인공 ‘테오도르’가 전 부인에게 ‘사만다’를 소개하며 한 말이다. 영화에 나오는 ‘사만다’는 실체가 없는 인공지능(AI) 운영체제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테오도르와 일상 대화를 나누고, 그의 고민을 듣고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AI와 사람 간의 감정의 교류,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로 다가왔다. 친구처럼 일상 대화를 하는 AI 챗봇을 만드는 스타트업 ‘스캐터랩’의 김종윤(35) 대표를 만났다.

이 기사를 계속 보려면…

img-jobsn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