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디스 그만두게 만든 척추…오히려 그게 전화위복 됐죠”

158
비행기 승무원으로 일했다. 불규칙한 생활과 기압 차로 인해 건강이 나빠졌다. 척추측만증이 심해져 수술을 권유받았다. 해결책은 운동이었다. 허리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근력 운동을 시작했다. 헬스장 위 컨테이너에서 먹고 자며 밤낮없이 운동했다. 주변의 권유로 나간 첫 대회인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대회 스포츠모델 부문에서 1등을 했다. 이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비키니 프로카드를 받았다. 주이형(36) 비키니 프로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 기사를 계속 보려면…

img-jobsn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