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좋아하는 줄 알았던 직원 텀블러 뚜껑 열었다 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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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유머 커뮤니티 ‘뿜’에 ‘궁금했던 레시피 결국 전 남친한테 물어봄’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문자를 캡처한 이미지에 전 남자친구와 나눈 대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성자는 연애 당시 남자친구가 만들어 준 샌드위치가 그리워 레시피를 묻는 문자를 보냈다. 연락을 받은 남자는 황당해 하면서도 잼을 바르는 순서까지 상세하게 알려줬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은 “이 레시피 적어놔야겠다”, “오늘 만들어 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글은 각종 커뮤니티로 퍼져 ‘전설의 레시피’라는 말까지 나왔다.

편의점 브랜드 GS25는 이 내용을 바탕으로 ‘남자친구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게시글에 적힌 레시피를 활용해 블루베리잼과 크림치즈를 넣어 만들었다. 이처럼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것들이 실제 상품으로 탈바꿈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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