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년만에 0 하나 더 붙어 50억이 500억 됐어요

133

K패션 열풍의 선두주자 ‘스타일난다’ 김소희(38) 대표는 2017년 글로벌 뷰티 브랜드 ‘로레알’에 자신의 회사를 매각했다. 가격은 6000억원. 그의 나이는 35세였다. 김대표와 같은 한국의 젊은 사업가들이 패션업계의 새로운 파워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 이들은 자신만의 감각으로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해외에도 진출한다. 억대 매출을 올리는 한국의 패션 스타트업들을 알아봤다.

이 기사를 계속 보려면…

img-jobsn

회신을 남겨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