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대 지적 소비자에게…매일유업 임원의 놀라운 대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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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뜯을 때마다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배우 류준열이 4월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류준열의 살림 브이로그’ 영상 속에서 한 말이다. 그는 장을 봐온 과일과 야채 포장을 뜯으면서 플라스틱을 너무 많이 썼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류씨처럼 환경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필환경’이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환경 보호를 필수로 생각한다는 뜻이다. 필환경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자 기업들도 포장 쓰레기를 줄인 친환경 패키지(package·포장) 제품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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