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때 4000만원 찍었던 YS 옆 소년,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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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소년은 초등학생 때부터 발명 일기를 썼다. 1996년 특허청 주관 발명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고, 대회에 들고 나갔던 아이템으로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창업에 나섰다.

20대에는 2개의 회사를 창업해 각각 네이버와 티몬에 팔았다. 매각 금액만 총 135억원에 이른다. 현재 운영 중인 회사는 30여개국에서 연매출 370억원을 올리며 벤처투자업계가 꼽은 차세대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이 넘는 스타트업) 후보에 올랐다. 리워드형 광고 플랫폼 전문기업 ‘버즈빌’의 이관우(36) 대표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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