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0% 신화, 대리 입사 8년만에 대표된 81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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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업체 ‘지란지교소프트’는 지난 3월3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박승애 전 사업부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박 신임 대표는 1981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로 서른아홉에 불과하다. 미국 MBA 출신이거나 ‘2세’가 아니다. 2012년 지란지교의 영업팀 대리로 입사해 불과 8년 만에 대표로 승진했다. 통상 소프트웨어 개발자 출신이 대표를 맡는 IT업계에서 영업 출신이 대표가 됐다는 점도 흥미롭다. 박 대표에게 고속 승진 비결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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