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딩 선수→공기업 직원→국가대표→ROTC…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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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을 앞두고 경기도 김포에서 합숙 훈련 중인 2019년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선 우희준(25)씨. 그녀는 2년 후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정답은 소위 계급장을 달고 군생활을 한다.

대한민국 군인되려고 검정고시에 수술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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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02년부터 유승준씨 입국을 막고 있다. 병역법을 위반한 유씨는 18년이 지나도록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 한국에 돌아오겠다며 출국한 그는 2002년 1월 일본을 거쳐 미국 LA에서 시민권을 취득하고 한국 국적을 포기했다.

홍대 자퇴 후 방황하다 29살 재입학, 그게 신의 한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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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대학 졸업생에서 한국·독일·미국 3개국에서 활약한 디자이너가 된 그의 사연이 궁금했다.최영우(40) 구글 제품디자이너는 미술을 좋아하는 평범한 시골 학생이었다. 2001년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 입학했지만, 수업이 적성에 맞지 않아 방황했다.

‘저걸 누가 사’ 무시했던 5만원짜리 고무신의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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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아우르는 말이다. 최근 기업들은 주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들을 사로잡기 위해 애쓰고 있다. 화장품과 식품, 또는 패션과 식품 등 업계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이색 조합을 내놓고 있다.

‘코리안 기모노’라는 말에 발끈해 공기업 바로 그만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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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공기업을 그만두고 창업에 나선 이가 있다. 평소 좋아하던 한복이 외국인들에게 ‘코리안 기모노’라고 불린다는 사실을 알고 한국의 전통을 직접 알려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한복빵을 만드는 문화 콘텐츠 스타트업 ‘미미상점’의 최진미(27) 대표의 이야기다.

못해도 20년은 한다, 한국에서 수명이 가장 긴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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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업에 오래 종사하기란 쉽지 않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600개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현직자 1만8176명을 조사해 펴낸 '2018 한국의 직업정보'서 밝혀진 결과다. 어떤 직장 및 직업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오래 일하는지 알아봤다.

“어떻게 회사에 빨간색 신고 오느냐”는 말에 말문이 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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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4월8일 직장 내 세대 갈등과 기업문화 종합진단 보고서를 발표했다. 정시퇴근은 직장 내 갈등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 직장 윗세대인 40·50대는 정시퇴근 하는 젊은 직원들을 두고 “일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새벽 우유배달·낮 카페·밤 호프집, 그렇게 여기까지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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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클래식 음악 공연을 기획하고 교육 사업을 하고 있는 인클래식(IN classic) 정인서(30) 대표는 대학교에서 트럼펫으로 음악을 전공한 후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던 연주자 출신이다.

6천 의사·8천 조종사·9천 공무원도 제친 초임 1위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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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 9000만원을 받는 공무원이 있습니다. 바로 행정부 고위공무원입니다. 행정부 고위공무원은 행정기관 국장급(3급) 이상 공무원을 말합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4월14일 ‘2018 한국의 직업정보’를 발간했습니다.

SKY대 아닙니다, 졸업생 연봉 9천 찍은 ‘신의 대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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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대학설립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한전공대(가칭) 학교법인 설립을 허가했다. 전라남도 나주시에 들어설 에너지 특성화 공과대학인 한전공대는 2022년 3월 개교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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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안에 신는 반쪽 발가락 양말, 뭔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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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쌍떡잎식물인 한해살이풀이다. 8~9월에 붉은색 꽃을 피우는 것과 달리 자연에서 유일하게 파란색을 내는 천연 재료다. 쪽으로 원하는 청색을 내기 위해선 쪽을 장 담그듯 담가 '니람(泥藍)'이라는 천연염료를 얻어야 하고 이를 발효시켜야 염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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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얼굴보고 놀라시는데… 저 진짜 51살 치과의사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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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로치과 이수진 대표원장 치과의사 겸 뷰티·패션 크리에이터 동안 미모와 탄탄한 몸매 만드는 비결 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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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에도 나왔다…한국서 빛 못보던 제품의 역대급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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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덕분에 그 가치가 높아진 제품이 있다. 바로 드론이다. 미래가 유망하다는 평가를 받던 드론은 한국에선 각종 규제로 이름 값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드론의 위상이 치솟기 시작했다.